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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 산천어축제가 2010년 1월 9일(토) ~ 1월 31일(일)까지 열린다.

이를 밝히기 위해 화천거리에  산천어등으로 불 밝힌 『선등거리』의 불이 밝혔다.
『선등거리』는 "이 거리를 거닐면 누구나 신선이 되고, 소망을 이룬다"라는 말로 감성마을의 이외수 선생이 작명한 도로이다.

갑작스런 추위로 인해서 두터운 옷을 입고 모인 300여명의 주민들이 함께 점등식을 축하하였다. 가족단위로 화천거리 곳곳에 모여 불 밝힌 산천어등을 하나씩 들고서 자리를 빛내주었다.

『선등거리』점등식과 함께 산천어축제 사전행사로 산천어루어낚시(12월 5일 ~ 1월 8일. 화천 산천어축제장 루어낚시터)도심 산천어 맨손잡기(12월 5일 ~ 12월 27일 매주 토/일 운영. 화천읍 중앙로 전광판뒤)가 이뤄진다.


산천어축제 홈페이지 http://www.nara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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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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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사탕 2009/12/0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가면 번쩍번쩍 저런면이 있군..

  2. 2009/12/2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첫눈이 내렸습니다~
보슬보슬 소금가루처럼 내리던 눈이 어느새 함박눈이 되어 내리다 점심 쯤 사그라들었네요..

며칠 뒤 있을 산행을 위한 체력 테스트를 위해 뒷산을 올랐습니다.
화천에서 “절산”이라고 부르는 산입니다.
산 중턱에 절이 있거든요… ㅋ

올해 5월에 산에 오를 때만 해도 이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산에 오르면서 계속 헉헉 되는 것이…
저질체력의 절정을 달리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첫눈이 내린 뒷산…

미끄러지고, 길 헤맸지만.. 오랜만에 땀도 흘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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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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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를 트럭 적재함에 싣고서, 장으로 가시는 아저씨... 앳지 있다.^^


그런데 혹시 장에 팔려고 가시는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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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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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죽 좋아하세요?

강원도 화천 대이리에 위치한 "동촌"에서는 맛있는 장어죽과 매운탕을 먹을 수 있다. 
마을 한 가운데 자리잡은 식당은 조용하게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인근 평화의 댐, 파로호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장어죽과 매운탕이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채워준다.


식당 입구에 달려 있는 저것은..??


맛있는 밑반찬~




이것은 무엇일까?

첫번째 시음자는 삼을 약하게 달여 내린 약같다는 의견.
두번째 시음자는 음.... 알 수 없습니다.^^
세번째 시음자... 이거.. 고로쇠물 아냐.. 

헉.. 주변 사람들.. 정말 고로쇠물이네.. ㅋ
화천 동촌리에서 받는 고로쇠물는 깨끗한게 정말 맛이 좋다. 

맛있는 매운탕!!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화천에는 눈이 내렸다. 
점심녁에 하늘이 새파랗게 개였는데, 어느새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뿐만 아니라 함박눈까지 함께... 
3월의 마지막을 눈도 아쉬워 하는가 보다...

그리고 "동촌"에 도착하기 전에 오른쪽 공터에 "미륵바위"가 있다. 
이곳에 작년에 "흐르고 또 흐르고..."라는 조형물이 설치가 되었다. 

"흐르고 또 흐르고..."
오랫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미륵바위처럼, 얼마나 많은 삶의 시간이었을까?
그 시간은 정체되어 있지만 아니 하였으리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삶의 시간을 경관에 도입하기로 한다.
늘 보았던 그 곳, 흐르는 삶을 새롭게 볼 수 있길 기대한다.

작품명 : 흐르고 또 흐르고
재   료 : 코르텐 스틸
설치일자 : 2008년 10월 27일
제   작 : 임옥상 미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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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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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素花 2009/04/0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기야? 장어죽 사진을 올려놓았어야지!! 이 녀석..

    • BlogIcon 초보농군 2009/04/03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장어죽 드시고, 올려주마.. ㅋ
      이날 맛있는 잡고기 매운탕만 먹었지.. ㅋㅋ

      얼릉 와~ 장어죽 사줄께.. ㅋ

  2. 素花 2009/04/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려라. 곧 간다!! ㅋㅋㅋ

12월 7일 저녁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첫눈은 왔지만, 찔끔 내린 눈은 눈이라 할 수 없었지요..^^
저녁에는 싸리눈이 내려, 이번에도 조금 내리고 마는 군..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느새 눈은 함박눈으로 변했고, 눈도 길거리에 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까지 내린 눈은...^^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오늘 꼬맹이들이 만든 눈사람입니다. 
눈사람 만들어본지 오래되었는데.. 같이 도울걸 그랬습니다. ㅋ
연탄재를 가운데 넣어서 만들면 진짜 큰 눈사람 만들 수 있었는데..^^

귀여워 ~~ 귀여워~~

그리고 처마 밑에서 말리고 있는 씨레기
겨울내내 찬바람을 맞으면서 건조되어 맛있는 씨레기로 변신..^^

오랜만에 내린 눈에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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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보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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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음 2009/03/17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눈사람 정말 귀엽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