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춘천지역 모임이 지난 11월 6일 성황리에 끝냈습니다.

두 번째 모임이 벌써 기대되고 있습니다. 

술만 마시는 모임이면 좋은 술집만 찾아다니면 되지만, 스마트폰 모임이기에 몇 가지 준비를 해서 모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 

 


 



1. 초보자를 위한 지원

처음 스마트폰을 접했을 때의 당혹감은 잊지를 못합니다.

스마트폰 카페의 글들이 소행성 B-612의 휴화산이 하품하는 소리 마냥 들리기만 합니다.

이런 초보자들을 위한 초기셋팅을 비롯한 어플 사용 등의 방법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춘천지역에도 이런 지원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 계셔서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을 들고 오시려다 놓고 오신 요트님, 날군님, 앤젤리카님~ 그렇지요..ㅎㅎ

 

2. 정기적인 모임을 진행

1달에 한번, 2달의 한번 등의 모임을 정례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모임이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지요~ 물론 두 번째 모임을 하면서 정하면 되겠지요..??

물론 자주 자주 강대 후문에서 벙개 띄워서 죽어라 모여 마시는 것도 강추!!

 

3. 그리고 음주가무..ㅋ

스마트폰이라는 하나의 생활용품?을 매개로 만나게 됩니다.

직업, 나이, 생각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이는 서로간의 적극적인 친분으로 뛰어 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 모임에서 가능성은 충분히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모이면.. 즐겁게 먹고, 마시고, 놀자~ 이거지요..ㅋ

  



이제 시작하는 스마트폰 춘천지역 모임이 꾸준히 이어지길 바랍니다. 저도 그곳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면 합니다. 

모임에 대한 의견두 번째 모임 날짜에 대한 의견도 남겨주세요~~ ㅎㅎ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올블로그추천버튼
Posted by 초보농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리케인joe 2009/11/1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쪽지보고 왔습니다.
    엑스페리아 쓰고 있습니다. 처음 쓰는 스마트폰입니다.
    첫 춘천모임은 참석 못 했는데요.
    또 하게 되면 좋겠어요.